선문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채화·기초데생반에서는 ‘0 → ∞ Exhibition(제로에서 무한으로)’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.
이번 전시는 ‘작은 시작에서 무한한 가능성으로의 확장’이라는 의미를 담아, 수강생 여러분의 창의적인 표현과 예술적 감성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.
수채화와 데생, 그리고 크로키 작품을 통해 배움의 열정이 예술로 피어나는 순간들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
아래에 전시된 작품들과 현장 모습을 함께 감상하시며, 잠시나마 예술이 주는 따뜻한 여유와 행복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.